고객이 질문하는 다양한 상품규격을 전부 설명할 수 있으신가요?

부재중이거나 영업시간 이외에 고객의 주문에 응대하지 못한 적이 있으신가요?

상호를 착오하여 견적서나 거래명세서를 보낼 때
혼선이 생긴 적은 없나요?

평균마진이 나오려면 상품이 많아야 하는데,
많은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으시나요?

상기 질문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꼭 읽으세요!

디지털로의 변신!!
판매 경험을 살려 플랫폼도 내가 운영!
기업 소모품 사업은
날이 갈수록 번창하는 블루오션인가요?
큰 틀로 보아서는 국내 제조산업이 해마다 줄기 때문에 기업 소모품 시장은 줄어들고 있으므로 날이 갈수록 번창하는 사업 범위로 규정하기 어렵습니다.
판매단가가 내려가는 것은
온라인에서 덤핑치는 영향이 더 크지 않은가요?
맞습니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사업자들도 대다수 매장을 가지고 판매하는 사업자이며,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것을 부가적인 판매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판매가는 더 낮습니다.
그러면 시장은 줄어들고,
판매단가는 온라인 영향으로 계속 낮아지는 추세인가요?
정확히 보셨습니다.
이 나쁜 추세가 단순히 나만 정도경영을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이고, 시장은 줄고 줄어든 매출보전을 위해 온라인 판매와 할인 판매를 늘리는 악순환이 결국에는 동종업계의 많은 사업자가 퇴출될 때까지 반복될 것이라는 예측이 우리를 우울하게 합니다.
[시스넷CRM] 플랫폼 운영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대부분 판매자는 플랫폼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플랫폼에 수수료를 지급하고 상품을 업로드하여 판매기회를 얻는 것에는 익숙한데, 판매자 스스로가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플랫폼 운영자가 된다는 것은 본인 명의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과 플랫폼에서 소통하며, 공동 물류창고를 이용하고, 반복적인 집객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장시키는 대기업 플랫폼과 동등한 운영자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매장 운영이 바쁜 사업주에게
플랫폼이 당장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우선, 플랫폼을 세팅해 두면 상품문의가 많아도, 질문이 까다로워도 정확하게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고객에게 따로 견적을 내는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고객이 클릭하여 접속한 순간에 노출되는 가격이 그 고객에게 제안하는 가격이니까요.
두 번째는 24시간 내내 고객이 로그인해도 문제없이 구동되기 때문에 잡다한 반복적인 질문에 응대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객이 접속하는 시간을 분석해 보면 업무시간 이외 시간에 접속하는 경우가 20% 이상입니다. 즉, 고객들도 주어진 일을 해내기 위해서 다양한 시간대에 접속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지 않으면 모든 고객을 온라인으로 빼앗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고객별 거래단가를 다르게 할 수 있고 유사한 상호라도 플랫폼에서는 정확하게 단가가 노출되므로 응대하는 사람으로 인한 오류를 100% 줄일 수 있어서 신뢰가 높아집니다.
플랫폼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일까요?
매장 운영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고객을 만드는 일일 것입니다. 왜냐면 모든 납품사업은 고객의 주문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플랫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를 위해서는 고객을 모으는 마케팅을 어떻게 전개하고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어떤 플랫폼은 고객을 모으기 위해
비싼 물건을 100원만 받고 팔던데,
플랫폼 고객을 그렇게 모집하려면 엄청난 자금이 필요하지 않은가요?
그렇게 대기업 플랫폼이 집객하는 방식을 따라 하면 안 됩니다. 대기업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 비용을 들이는 것이 단기적으로 더 많은 고객을 모아서 일정 시간 뒤에는 마케팅비를 보전할 자신이 있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은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디지털이란 의미는 많은 정보를 1~2초 면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하루 3분, 3명에게, 3번씩 나의 플랫폼 모바일 아이콘을 보내고 검토해 달라고 카톡하는 것이 비용이 들지 않는 실질적인 마케팅 방법입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려고 웹디자이너를 고용하니까
너무 비효율적이었던 경험이 있는데,
사업주가 IT 전문가도 아닌데 플랫폼 운영이 가능할까요?
디지털이 너무 생소하신 분은 운영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판매를 이해하는 사업자는 충분히 운영 가능하며, 운영 본사의 교육과 CS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플랫폼에 사업자가 주로 판매하는 상품을
추가로 등록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자가 상품 업로드를 할 수 있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인이 있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 본사 운영팀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일정한 비용을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 등록을 위한 이미지는 사업주가 제공하셔야 합니다.
상품이 단종되거나 신상품이 출시되면,
어떻게 플랫폼을 운영하나요?
본사에서 일괄로 상품 변경정보를 제공하며, 이때 사업자는 본사가 보낸 정보에서 선별적으로 노출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돈을 잘 벌고 있는 사업자인데
굳이 플랫폼이 필요할까요?

01 먼저 디지털이란 단어가 상징하는 개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디지털은 엄청나게 빠른 정보전달 속도와 사물을 이해하는 과정을 논리보다 이미지로 한다는 점이 상징이며, 그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논리보다 그림으로 이해를 빨리합니다.

02 시장이 혼탁하여 경쟁이 심해지면 사업자는 기존고객을 잘 지키는 것이 우선이며, 이는 고객의 효율을 고려한 상품추천과 특별한 상품마다 우대가격을 제시하는 것이며, 플랫폼을 사용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03 또한 신규고객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공격적 가격으로 단순하고 반복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플랫폼 영업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04 우리나라의 디지털 세대는 대략 1986년생이 초등학교 5~6학년일 때 ‘천리안’이 접속되는 경험을 가진 세대이고, 2023년 현재 한국 나이로 38세 정도입니다. 이는 고객사들의 구매 담당자 대부분이 지금부터 5년 안에 디지털 세대로 전환하게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시대가 요구하는 명제이므로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기왕 변신해야 하는 디지털화라면 빠르게 변신하여 선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5 다음에 사업주가 은퇴할 시기가 오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사업자가 하던 사업을 누구에게 이양할 건가요? 더구나 잘되는 사업을 아무에게나 줄 수는 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물려줄 적절한 방법이 없고, 2세들이 보기에 부모가 해 오던 방식의 경영은 왠지 어설프고 시대에 맞지 않는 것 같아 물려받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사태는 더욱 심각해집니다. 모든 대기업도 수익 메커니즘을 만들어 놓고 자식들에게 대물림하지 못해 안달인데, 더구나 가진 것 없는 소상공인이 평생 만들어 온 거래처를 포기한다는 것이 과연 현명한 일일까요? 그렇다면 플랫폼을 이용한다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06 플랫폼에 접속하는 고객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모품에 대한 정보가 쌓여 있고 거래방식이 정립된 플랫폼이 소중하며, 사업자도 고객 정보가 모여 있는 플랫폼의 데이터베이스는 무척 소중합니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의 사업 이양은 찾아가서 양해를 구하는 행위가 필요하지 않고 플랫폼 운영 사업자의 이름이 바뀌면 되는 것이므로 2세로의 대물림이 쉽습니다. 고객에게도, 사업자에게도 소중한 정보의 공유점은 바로 플랫폼이고, 이 플랫폼의 데이터베이스는 사업주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만든 것이기에 2~3년의 여유로 서서히 만들어 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